범프레스토 피규어 {아이돌 마스터: 신데릴라 걸즈} 사쿠마마유 개봉기(Feat 유카쿠님)

 여러분 안녕하세요! 두근두근 리뷰 가온입니다!이번 포스팅은 정말 오랜만에 하는 피겨 글이에요ㅋ

본 글을 시작함에 있어 이렇게 훌륭한 피겨를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해 주신 유카쿠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피겨를 소개하기 전에 캐릭터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.{아이돌 마스터: 신데렐라 걸즈} – 사쿠마 마유 –

키 : 153cm 나이 : 16살 아이돌취미: 요리, 뜨개질.

본격적인 ‘양데레’ 컨셉으로 등장한 아이돌. (양데레: 누군가를 사랑하고 질투하거나 집착하여 자신이 준 만큼 또는 그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원하며 극단적인 행위를 일으키는 성격장애. )

하지만 마유는 특유의 분위기가 무서울 뿐 실상은 부드러운 얀데레라고 합니다.그런데 아래의 대사를 보면 좀 무섭기도 한 캐릭터입니다.

원본 출처 : 나무위키 “마유는 [~님]의 프로듀싱을 하고 싶어서 왔습니다. 후우후우… 멋지네요.이게 바로 운명이라는 걸까요?당신도 우리의 운명을… 안 느껴져요? 자,그럼개략적인서론은끝나고본격적으로피규어를살펴볼까요?

유카쿠씨에게 이벤트로 받은 마유가 빨간 의상이 강렬해서 배경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노란 투명장신구가 있어서 금색 꽃무늬 배경을 선택했습니다.^^

스케일도 꽤 크고 그만큼 퀄리티가 좋고 조형미도 뛰어난 모습입니다.

매우 복잡해 보이는 투명 장식품은 원래 일러스트에서는 금색 장식에 보석이 달린 느낌이었습니다.

이렇게 팔에도 감겨있는 테..

머리띠에도 감아 있다 시, 특히 놀라운 것은~

하단의 장신구가 안쪽 드레스에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.참고로 짧은 스커트는 연질이며 부드럽습니다.^^

신발 리본의 표현도가 상당히 섬세하고 받침대도 없으며, 저 리본은 세워둘때 바닥에 완전히 닿지 않도록 되어있어 파손의 염려가 적습니다.(이따가 이사갈때는 포장을 잘해야하는데..)

앞모습도 굉장히 화려하지만 뒷모습 또한 의상의 플리츠 표현이 아름다워지고 있어요!

세웠을 때 신발끈은 위와 같이 바닥에 전혀 간섭받지 않도록 디자인된 것이 역시 가성비 갑의 범프레스트 피규어다웠습니다.마지막으로 여러가지 찍어본 사진을 밑에 올려보세요.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찍어줄지 여러 가지 시도를 해서 필터가 제 마음대로에요.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^^;

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아서 ‘레갈루비’도 찍어주고

‘로사’랑도 찍어봤어요 ㅋ

그리고 마유의 손에 들어온 보물 돌 제공자인 ‘요키: 루비’로도 찍어드렸습니다.

몇 장의 시도 후에 나온 베스트 컷으로 끝내겠습니다!